Backend Engineer
9년의 백엔드 위에
AI 자동화를 얹습니다.
패션 이커머스 EC/OMS를 9년째 프로덕션에서 운영하며 대용량 트래픽에서도 신뢰성을 지키는 시스템을 만들어왔고, 최근 2년은 근거 기반(Grounding)과 리스크 통제로 신뢰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설계·운영하며 역량을 넓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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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를 끝까지 파다 보니,
전 영역의 엔지니어가 됐습니다.
JAVA·Spring·EC/OMS로 9년간 이커머스 백엔드를 만들었고, 최근 2년은 F&F Digital HQ AI Works팀에서 AI·백엔드 개발로 Claude 기반 멀티 에이전트와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설계·운영합니다. 서버·DB·프론트엔드·인프라, 그리고 지금의 AI까지 — 눈앞의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려다 자연스럽게 전 영역을 다루게 됐습니다. 그 넓이가 지금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가장 큰 무기입니다. 에이전트는 결국 서버·DB·화면·인프라를 넘나들며 일하니, 각 영역에서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위험한지 아는 사람이라야 제대로 설계할 수 있으니까요.
01 — 원칙
근거와 리스크 기반
근거가 있을 때만 답하는 Grounding, 리스크·가역성에 따라 자동화 경계를 나누는 통제. 신뢰성이 제 설계의 기준입니다.
02 — 집념
끝까지 파는 문제 해결
백엔드에서 막히면 DB·CDN·인프라까지. 동접 1,000명에 멈추던 서비스를 35,000명까지 끌어올린 것도,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도 같은 방식이었습니다.
03 — 레버리지
혼자서도, 조직도
기획부터 인프라까지 1인+AI로 완성하고, 남이 스스로 일하도록 시스템화합니다. Jira 티켓이 PR이 되는 pdca-kit 파이프라인과, 전사가 함께 쓰는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(Effy)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.
— 대표 프로젝트는 여기까지